BIFAN NAFF
Kantana Post Award
UNDERINDEPENDENT CINEMA · ORIGINAL STORIES
호러와 블랙코미디로 들여다보는 인간과 사회. 홍어필름은 신체와 공간, 관계의 균열에서 오래 남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장편과 시리즈로 확장되는 오리지널 IP. 함께할 제작·투자·배급 파트너를 찾습니다.
《아무도 오지 않았다》의 연출과 제작에서.

인물의 표정과 시선, 몸의 긴장을 먼저 정합니다. 움직임은 이미 시작된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현재 상태에서 자극을 받고, 필요한 변화에 이르기까지. 한 숏의 행동을 분명히 해 감정의 과정이 읽히도록 합니다.
같은 공간이 반복될수록 출구의 확신은 무너집니다. 구도와 빛, 공간의 연속성이 그 불안을 이어갑니다.
홍어필름은 손호승 감독을 중심으로 영화와 오리지널 IP를 만드는 대한민국의 독립 영화 제작사입니다. 인간의 내면과 사회 시스템이 충돌하는 지점에서 이야기를 발견합니다.
실사와 AI를 가로지르며, 각 이야기의 감각에 맞는 제작 방식을 선택합니다. 신체·공간·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우리의 작품을 잇습니다.
《윌유컴업?》, 《UNDER》, 《음복식당》 등에서 손호승 감독과 함께 이야기를 집필합니다.

《음복식당》 · 프로젝트 선정
《국민연금》 · 《음복식당: MSG》
《UNDER》 · 프로젝트 선정 및 수상
《아무도 오지 않았다》의 영문 시놉시스, 연출의도와 제작 방식 소개서입니다. 상영용 스크리너와 추가 홍보자료는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영화제 상영과 배급, 공동제작, 오리지널 IP와 창작 교육에 관한 제안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