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장면 아무도 오지 않았다 작품 보기
손호승 감독의 영화와 이야기

HONGEO FILMS.

숙성된 이야기. 강렬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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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EO FILMS / 00:43

홍어필름 쇼릴

지금 이 장면 아무도 오지 않았다 작품 보기

감독 손호승 · 음악 김민선, 「The Space Remains」

INDEPENDENT CINEMA · ORIGINAL STORIES

기묘한 세계 속에서, 끝내 사람을 바라봅니다.

호러와 블랙코미디로 들여다보는 인간과 사회. 홍어필름은 신체와 공간, 관계의 균열에서 오래 남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SELECTED RECOGNITION

세계에서 이어진 작품의 여정

프로젝트 수상 / 2025

BIFAN NAFF

Kantana Post Award

UNDER
영화 수상 / 2024

Days of the Dead

최우수 국제영화상 수상

윌유컴업?
THE EUMBOK WORLD

하나의 식탁. 이어지는 이야기.

죽은 자를 위한 식탁에서 시작된 이야기들. 인간의 허기와 관계의 균열을 탐구하는 세계가 서로 다른 영화로 이어집니다.

김설의 구두를 챙기는 오천
NO ONE CAME / 영화 스틸응답 없는 기다림, 끝나지 않는 허기.

작품을 선택해 세계를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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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S NOTES

장면을 만드는 기준

《아무도 오지 않았다》의 연출과 제작에서.

비에 젖은 오천의 얼굴
NO ONE CAME / 감정의 시작
01감정은 첫 프레임에서 시작된다.

인물의 표정과 시선, 몸의 긴장을 먼저 정합니다. 움직임은 이미 시작된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02한 숏에는 하나의 중심 변화.

현재 상태에서 자극을 받고, 필요한 변화에 이르기까지. 한 숏의 행동을 분명히 해 감정의 과정이 읽히도록 합니다.

03공간도 인물의 불안을 이어간다.

같은 공간이 반복될수록 출구의 확신은 무너집니다. 구도와 빛, 공간의 연속성이 그 불안을 이어갑니다.

연출의도와 제작 방식 읽기
THE STUDIO

숙성된 이야기. 강렬한 영화.

홍어필름은 손호승 감독을 중심으로 영화와 오리지널 IP를 만드는 대한민국의 독립 영화 제작사입니다. 인간의 내면과 사회 시스템이 충돌하는 지점에서 이야기를 발견합니다.

실사와 AI를 가로지르며, 각 이야기의 감각에 맞는 제작 방식을 선택합니다. 신체·공간·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우리의 작품을 잇습니다.

양리시나리오 작가 · 공동 창작자

《윌유컴업?》, 《UNDER》, 《음복식당》 등에서 손호승 감독과 함께 이야기를 집필합니다.

손호승 감독
WRITER · DIRECTOR · IP CREATOR

손호승

HO-SEUNG SON

신체·공간·사회 시스템의 균열을 호러와 블랙코미디로 구현하는 장르 작가감독.

감독 소개
2026

BIFAN NAFF ·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

《음복식당》 · 프로젝트 선정

2026

FANTASPORTO · 단편 부문 공식 선정

《국민연금》 · 《음복식당: MSG》

2025

BIFAN NAFF · Kantana Post Award

《UNDER》 · 프로젝트 선정 및 수상

PRESS & INDUSTRY

작품을 더 가까이.

《아무도 오지 않았다》의 영문 시놉시스, 연출의도와 제작 방식 소개서입니다. 상영용 스크리너와 추가 홍보자료는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NO ONE CAME영문 작품 소개서 · PDF · 10.6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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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상영과 배급, 공동제작, 오리지널 IP와 창작 교육에 관한 제안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