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승 감독
WRITER · DIRECTOR · IP CREATOR

손호승

기묘한 세계 속에서, 끝내 사람을 바라봅니다.

손호승은 홍어필름의 영화감독이자 작가입니다. 신체·공간·사회 시스템의 균열을 호러와 블랙코미디로 구현하며, 기괴한 사건 속 인물의 욕망과 관계를 따라갑니다.

단편 《윌유컴업?》에서 장편 《아무도 오지 않았다》로 작품 세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리 작가와 함께 《UNDER》와 실사 장편 《음복식당》 등 오리지널 이야기를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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