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DIRECTOR · IP CREATOR
손호승
기묘한 세계 속에서, 끝내 사람을 바라봅니다.
손호승은 홍어필름의 영화감독이자 작가입니다. 신체·공간·사회 시스템의 균열을 호러와 블랙코미디로 구현하며, 기괴한 사건 속 인물의 욕망과 관계를 따라갑니다.
단편 《윌유컴업?》에서 장편 《아무도 오지 않았다》로 작품 세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리 작가와 함께 《UNDER》와 실사 장편 《음복식당》 등 오리지널 이야기를 개발합니다.
상영·협업 문의영화와 이야기
작품의 여정
- 2026
BIFAN NAFF
《음복식당》 ·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 한국 선정
- 2026
Fantasporto
《음복식당: MSG》·《국민연금》 · 단편 공식 선정
- 2025
BIFAN NAFF
《UNDER》 · 프로젝트 선정 및 Kantana Post Award 수상
- 2025
Short Shorts Film Festival & Asia
《윌유컴업?》 · 한국 단편 특별 쇼케이스 선정